제목 윤호조리원 후기글쓴이관리자 (211.♡.222.196)
날짜 17-09-01 10:26조회99
첫째 때 윤호 조리원 이용했는데 너무 만족했어서 둘째도 같은 곳에서 조리했어요. 다른곳도 여러군데 봤지만 신생아와 외부인 차단, 친절하신
선생님들(첫째때 아기봐주시던 선생님들 그대로 계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맛있는 식사, 룸컨디션 등 너무너무 만족해요. 셋째 계획은 없지만 만약
또 조리를 하게 된다면 두말없이 윤호 다시 올거 같아요.

룸 사진들은 홈페이지나 다른분들이 올려주신게 있으니 생략할게요. 깔끔한거
좋아하고 예민한 편이에요. 다른 조리원 투어했을 때 룸에 너무나 없어보이는 이불세트 깔려 있는거본적도 있었는데 윤호는 침구류도 폭신하니 너무
좋아요! 다만 배게가 너무 높아서 배게없이 잤어요 ㅎㅎ
그리고 룸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아기들이 소수이다보니 선생님들이 아기들
하나하나 이름, 컨디션 등 다 기억하시고 예뻐해주시며 돌봐주셔서 좋아요. 이게 가장 좋은 점인듯 싶어요.

둘째라 프로그램은 하나도
안들었어요. 모빌만들기,아기 마사지 하는법 등등이 있구요~ 매주 2회 요가 수업이 있는데 이건 꼭 들으세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저는 1:1로
자세 교정 받은 날도 있엇어요 ㅎ 조리원 안에서 움직일 일이 없는데 그나마 요가 수업 통해서 스트레칭도 하고 너무 좋았네요!


마사지도 추가해서 받았는데, 원장님 스킬이 좋으세요! 여유가 된다면 매일매일 받고 싶지만 ㅎㅎ 마사지랑 요가 통해서 찌뿌둥했던 몸
다 풀었어요. 사우나도 있어서 땀빼는데 좋아요. 또 센터 실장님이 모유 잘 나올수 있게 수시로 체크하고 마사지도 해주세요.

식사는
뭐 말할것도 없이 맛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반공기만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하루 세번 밥, 간식 다 먹다간 꿀꿀 거리면서 퇴소할거 같았어요
ㅎㅎ

곧 퇴소할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 둘째인데도 집에 가기 두려운 이유는 뭘까요 ㅠㅠㅠ 첫째랑 둘째랑 잘 지내길 바라며, 곧
전투육아 시작합니다 ^^

 

첨부파일     http://cafe.naver.com/imsanbu/36237900 (18)
관리자 17-09-16 10:12
 211.♡.222.196  
저희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주신 산모님께서

네이버 블로그에 소중한 이용후기를 올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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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윤호산후조리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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